춘천시, 올해 첫 추경 628억 편성..총예산 3.7% 늘어
이송미
2026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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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62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춘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에 41억 원,
공공형 배달앱 추가 지원 1억 5,000만 원,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5억 원,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이자 보전 5억 원,
희망일자리 확대 6억 원,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5억 원 등입니다.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영유아 보육료 지원 22억 원,
국가유공자 지원 26억 원,
시내·마을버스 운영 지원 87억 원,
소각시설 폐열보일러 보수에도
67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에 17억 원,
자율주행 시범지구 서비스 운영에
7억 5,000만 원 등 AI·바이오 분야
현안사업에도 지속 투자합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이
춘천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되면
춘천시 총예산은 당초예산 보다 3.7% 늘어난
1조 7,664억 원이 됩니다.
이송미
춘천시/인제군
mee@ch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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