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축구협회 "억측성 보도들, 사실과 전혀 달라…심려 끼쳐 사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 공식 소셜미디어 화면 갈무리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올린 것에 공식 사과 입장문을 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