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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축구선수 김영권 “중국 세금, 일본 소득서 공제해달라”…대법 “국가별 공제 한도 적용해야…생활 근거지 한국”

국가대표를 지낸 프로축구선수 김영권씨(36·울산 HD FC)가 8억원대 종합소득세 부과를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8억대 종소세 취소 소송 최종 패소

국가대표를 지낸 프로축구선수 김영권씨(36·울산 HD FC)가 8억원대 종합소득세 부과를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김씨가 울산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최근 확정했다.

김씨는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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