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추석 연휴 기간, 국립묘지 안장 및 보훈병원 이용 안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가보훈처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평시와 같이 국립묘지 안장업무를 수행하고, 많은 참배객 등이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국립묘지별로 비상근무 체제를 갖추는 한편,응급환자 발생 시 보훈병원과 지정위탁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 진료체계를 마련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예우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각 국립묘지에서는 묘역 및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조 편성과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여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대응체제를 구축·운영한다. 또한, 임시 주차공간 확보, 교통 안내요원 배치 및 참배객 수송버스 증편 운행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여 참배객의 이동 편의를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대전현충원은 현충원역에서 묘역까지 운행하는 ‘보훈 모시미 차량’을 1대에서 4대로 증편 운행하는 한편, 대전광역시와 협의하여 현충원 경유 시내버스를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가보훈처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평시와 같이 국립묘지 안장업무를 수행하고, 많은 참배객 등이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국립묘지별로 비상근무 체제를 갖추는 한편,응급환자 발생 시 보훈병원과 지정위탁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 진료체계를 마련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예우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각 국립묘지에서는 묘역 및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조 편성과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여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대응체제를 구축·운영한다.

또한, 임시 주차공간 확보, 교통 안내요원 배치 및 참배객 수송버스 증편 운행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여 참배객의 이동 편의를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대전현충원은 현충원역에서 묘역까지 운행하는 ‘보훈 모시미 차량’을 1대에서 4대로 증편 운행하는 한편, 대전광역시와 협의하여 현충원 경유 시내버스를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

각 국립호국원에서도 추석 당일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구급차량 및 구급요원이 원내에 대기할 예정이며, 특히 국립이천호국원은 지난 5일부터 봉안함 전면 도어를 개방하여 참배객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 안내 및 의료진의 적절한 대응으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전국 5개 보훈병원 응급실 근무인원을 보강하여 24시간 운영하며, 310개의 지정 위탁병원에서는 지역별로 순번을 정하여 연휴기간 동안 응급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