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가 13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선서문을 들고 김영진 위원장에게 이동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9일 경기도를 대상으로 국정감사에 나서면서 추미애호 출범 이후 두 번째 국감 무대가 펼쳐진다. 추미애 지사가 후보 시절부터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개막’ 등 각종 교통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9일 경기도를 대상으로 국정감사에 나서면서 추미애호 출범 이후 두 번째 국감 무대가 펼쳐진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13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선서문을 들고 김영진 위원장에게 이동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9일 경기도를 대상으로 국정감사에 나서면서 추미애호 출범 이후 두 번째 국감 무대가 펼쳐진다. 추미애 지사가 후보 시절부터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개막’ 등 각종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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