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마산합포구) 의원은 21일 과학의날을 맞아 우주데이터센터와 SMR(소형모듈원자로) 파운드리를 대한민국 미래 전략으로 제시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과학기술은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AI(인공지능)와 우주 산업에서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 의원은 "지난주 국회 과학기술 원자력 우주항공 소위가 우주항공을 공식적으로 소위 명칭에 포함시킨 뒤 '우주데이터센터 전략을 국가의제로 만들자는 첫번째 토론회가 지난 20일 열렸다"면서 "우주 5대 강국 도약을 위해 정부·여당과 함께 당 차원에서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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