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을 찾았습니다.
정부 메가프로젝트 발표 이후 호남 반도체 산단 부지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태원 회장은 "용수와 전력이 늦어도 타이밍을 빨리 맞출 수만 있으면 먼저 들어가 버리겠다"면서 건설비 아낀다는 생각은 별로 없다고 밝혔습니다.
호남 반도체 규모는 용인의 3분의 2 수준이라고 했는데, "땅이 더 있으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32-670-5555
▶ 이메일 jebo@obs.co.kr
▶ 카카오톡 @OBS제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