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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눈 재수술 근황…“최고의 버전으로 살래” [SNS★샷]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눈 재수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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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눈 재수술 근황…“최고의 버전으로 살래” [SNS★샷]

입력 :

2026-08-12 17:12:50

수정 :

2026-08-12 17:12:50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눈 재수술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눈 성형 수술 직후의 상태가 그대로 담겼다. 아직 가라앉지 않은 눈 주위의 붓기와 선명한 멍 자국을 여과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최준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의 성형수술 과정과 회복 일상을 팬들에게 숨김없이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 왔다.

지난 2월에도 눈 밑 지방 재배치와 트임 수술을 감행한 뒤 수술 직후의 붓기 가득한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이틀 차라 부기가 최고조다. 루푸스 제일 아팠을 때 눈 같다”며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 투병 당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눈 재수술 계획을 미리 예고하며 “짝짝이 눈을 탈출하겠다”는 목표를 전한 바 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그는 “몰라. 할 거 너무 많음. 한 번 살다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밝히며 추가적인 성형 계획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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