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김민철 기자] 초등학교 시기에 최정수박사 한자속독으로 꾸준히 훈련한 학생들이 중·고등학교에서 학업 성취도가 높게 나타난 사실이 확인됐다. AI 분석에도 같은 결과가 확인되면서 학부모들의 기대가 현실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전국의 교사들이 발명품 한자속독을 올바르게 홍보하고 발전된 수업 방법을 정확히 지도한다면 교육 현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평가다.
한자는 기존의 어떤 암기식보다 이미지로 빨리 습득, 장기 기억으로 각 급수 쉽게 취득하는 것만 해도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데, 더 중요한 것은 좌뇌·우뇌 계발과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모든 과목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인성과 독서 능력까지 함께 발전한다.
초등생은 뇌신경망 형성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다. 이 중요한 시기에 발명품 한자속독으로 꾸준히 훈련한 학생들이 중·고교에서 특별히 학업 성취도가 높은 것은 당연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또한 최정수박사 한자속독은 경쟁자가 없는 독창적 프로그램으로, 실체가 불분명한 기관에서 선전하는 모조·가짜 교육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점도 강조된다.
최정수박사는 “저희는 발명특허, 한국공공정책학회 논문 게재, KBS 아침마당 30분 단독으로 전국에 방송, 선진국에서 거액으로 구매하겠다고 수차 요청 등 교육의 독창성과 우수성은 학문적·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라며 “특허청 공고내용 일부만 읽어보시고 다시 심기일전하여 방과 후, 학원 등 교육장마다 수강생이 대기자가 줄을 잇게 합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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