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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인태의 사주칼럼] 병역의무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는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러나 우승의 기쁨보다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 관련 발언과 SNS가 더 큰 논란을 낳았다. 현행 제도상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돼 기초군사훈련과 특기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최인태의 사주칼럼] 병역의무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는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러나 우승의 기쁨보다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 관련 발언과 SNS가 더 큰 논란을 낳았다. 현행 제도상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는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돼 기초군사훈련과 특기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법적으로는 ‘면제’가 아니지만 일반 현역복무와는 큰 차이가 있어, 병역의 공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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