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최산의 ‘BAD’ 열풍… 활짝 열린 ‘에이티즈’의 두 번째 문

“짐승이었다. 인간에게는 아주 유구한 모욕인 그것.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에 붙여서는 안 될 타이틀. 그러나 그들은 ‘섹시 고릴라’ 박진영의 손에서 탄생한 아이돌이었다. 투피엠(2PM)은 짐승 타이틀을 훈장처럼 달고 근육을 키워 무대를 구르고 상의를 찢으며 포효했다.”

최산의 ‘BAD’ 열풍… 활짝 열린 ‘에이티즈’의 두 번째 문

“짐승이었다. 인간에게는 아주 유구한 모욕인 그것.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에 붙여서는 안 될 타이틀. 그러나 그들은 ‘섹시 고릴라’ 박진영의 손에서 탄생한 아이돌이었다. 투피엠(2PM)은 짐승 타이틀을 훈장처럼 달고 근육을 키워 무대를 구르고 상의를 찢으며 포효했다.”

대중문화평론가 복길은 저서 ‘펑펑’에서 2009년께 투피엠을 처음 본 순간 잠시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