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3월 27일 장을 275,500원에 마감하며 전일 대비 2,500원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한미반도체 CI.[사진=한미반도체]
이는 최근 5거래일간의 흐름에서 전반적인 하락세를 이어가는 결과이다. 한미반도체의 시가총액은 26조 2,585억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28위에 위치했으며, 주가수익비율 PER은 123.38배로 동일업종 PER 34.11배와 비교해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지난 3월 23일, 한미반도체는 301,500원에 장을 시작하여 장중 313,0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최종적으로 297,00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다음 날인 3월 24일에는 309,500원으로 시가를 형성하며 당일 최고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하락 전환하여 286,500원까지 밀린 뒤 296,500원으로 마감하며 전일 종가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3월 25일에는 300,500원으로 시작하여 304,000원까지 오르는 강세를 보였고, 296,500원을 저점으로 다시 300,00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30만원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3월 26일, 한미반도체는 전일 종가보다 낮은 296,000원에 시가를 형성하며 30만원선이 무너진 채 출발했다. 이 날 장중 277,000원까지 급락했으며, 결국 278,000원으로 마감하며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최근 거래일인 3월 27일, 한미반도체는 전일 종가보다 낮은 269,000원에 시가를 형성하며 약세로 출발했다. 장중에는 257,000원까지 떨어지며 연이은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이후 반등하여 281,000원까지 오르는 등 높은 일중 변동성을 보였다. 최종적으로 한미반도체는 275,500원에 장을 마감했으며, 전일 278,000원 대비 2,500원 하락한 수치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7.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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