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생성한 허위 판례나 가짜 증거를 법원에 제출할 경우 소송 비용 부담과 함께 변호사를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의뢰하겠다는 법원행정처의 대응책이 발표됐다
.
법의 최전선에 있다는 전문가들이
AI
환각이라는 기초적인 기술 특성조차 검증하지 않은 채 법정에 섰다는 사실도 경악스럽지만
,
그에 대한 대책이 고작
‘
협회 징계 의뢰
’
수준에 그친다는 점이 더욱 당혹스럽다
.
불과 얼마 전까지 교육계와 기성세대가 학생들의
AI
활용을 부정행위로 간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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