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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경환 예비후보 "반값 전기로 기업이 찾는 포항 경북 만들 것"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김대기 기자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최경환 예비후보는 '포항 경제 활성화'를 경북 발전의 날개로 삼겠다고 밝혔다.최경환 예비후보는 18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 경제 심장이던 경북 성장들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면서 "반값 전기를 통해 기업이 먼저 찾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그는 "경북에는 원전 13기가 있다. 경북은 반값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면서 "신산업에는 물과 전기가 필수적인 만큼, 최경환의 반값 전기가 경북의 판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북극항로 시대를 맞아 영일만항이 전진기지가 될수 있게 배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공약했다.또, △포스텍 의과대학 유치 및 의과학자 육성 △포항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대구 경주 -포항 광역철도 설립 등을 약속했다.최 후보는 "포항은 철강경기 침체가 더해지면서 차별당하고 소외된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면서 "포항 없이는 경북이 있을 수 없는 만큼, 포항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jebo@cbs.co.kr카카오톡 :@노컷뉴스사이트 :https://url.kr/b71afn

김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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