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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촉법이라 감옥 안 가" 중학생, "못 볼 지경" 판사에 '참교육'

“촉법소년이라 괜찮다”며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담뱃불로 지지거나 달팽이를 먹이는 등 폭행을 주도한 중학생이 소년원에 송치됐다.

"촉법이라 감옥 안 가" 중학생, "못 볼 지경" 판사에 '참교육'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촉법소년이라 괜찮다”며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담뱃불로 지지거나 달팽이를 먹이는 등 폭행을 주도한 중학생이 소년원에 송치됐다.

지난 5월 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집단 폭행하는 중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사진=MBC 보도 영상 캡처)10일 MBC에 따르면 법원 소년부는 집단 폭행을 주도한 학생 2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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