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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초원의 심장, 케냐 마사이마라 (상 편)

우리 촬영팀은 암보셀리국립공원, 나미바샤호수를 거쳐 마사이마라국립보호구역으로 이동해서 본격적인 사피리 여행을 시작했다.

우리 촬영팀은 암보셀리국립공원, 나미바샤호수를 거쳐 마사이마라국립보호구역으로 이동해서 본격적인 사피리 여행을 시작했다.

케냐의 마사이마라는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와 인접한 야생동물의 삶의 터전이다. 그곳에서 만난 초원의 생명들은 서로 먹고 먹히며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 안에는 인간이 쉽게 이해하기 힘든 질서와 균형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곳의 동물들의 모습은 떼로는 평화로웠고, 때로는 냉혹했다.

냉혹한 포식자,

어미 치타의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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