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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체외충격파, 연 12회까지만 실손 적용...보장 질환도 축소

환자가 체외충격파 치료기로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다음 달부터 체외충격파 치료는 1년에 12회까지만 실손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용 대상 부위도 어깨관절과 고관절 등 7개 부위 질환으로 축소된다.

체외충격파, 연 12회까지만 실손 적용...보장 질환도 축소

환자가 체외충격파 치료기로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다음 달부터 체외충격파 치료는 1년에 12회까지만 실손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용 대상 부위도 어깨관절과 고관절 등 7개 부위 질환으로 축소된다.

금융감독원은 24일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체외충격파 치료 분쟁조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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