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의 꿈과 우정, 도전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 전설의 리틀 농구단’ 이 경주 시민들을 찾아온다.
경주시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뮤지컬 ‘ 전설의 리틀 농구단’ 을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주시와 (재)경주문화재단, ㈜아이엠컬처가 공동 주관하며, 농구를 소재로 청춘들의 성장과 관계의 변화를 그린 창작뮤지컬이다.
작품은 각자의 상처와 고민을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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