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약식./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3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과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항 DID 및 전광판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예방 콘텐츠를 제작·송출하고 각종 범죄예방을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윤치원 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범죄가 다양화·지능화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이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공항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범죄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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