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청주시의회가 청주시의 세외수입 정리보류 처리 실태를 강하게 지적하며, 체납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전담 조직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청주시의회 박승찬(사진) 의원은 제106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청주시의 허술한 세외수입 체납 관리 체계를 비판하고 적극적인 징수 행정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청주시의회 박승찬 의원, 세외수입 누수 방지 위한 명확한 업무 가이드라인과 조직 개편 제안
충북 청주시의회가 청주시의 세외수입 정리보류 처리 실태를 강하게 지적하며, 체납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전담 조직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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