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가 고국의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돕기 위해 교직원들의 온정을 모아 특별 지원에 나섰다.
청주대학교는 최근 네팔을 덮친 집중호우와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출신 유학생 26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2천600만 원의 특별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청주대학교가 고국의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돕기 위해 교직원들의 온정을 모아 특별 지원에 나섰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가 고국의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돕기 위해 교직원들의 온정을 모아 특별 지원에 나섰다.
청주대학교는 최근 네팔을 덮친 집중호우와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출신 유학생 26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2천600만 원의 특별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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