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21회 청주직지 국제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청주시 제공
국내·외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청주에 모여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21회 청주직지 국제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가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렸다.
청주시가 후원하고 코리아댄스스포츠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대만, 몽골, 호주 등 6개국 선수와 관계자 8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에는 프로 37커플과 아마추어 10커플, 초·중·고등부, 일반부, 단체전, 해외 선수 등 모두 344명이 출전해 라틴댄스와 모던댄스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국내·외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창희 기자 changhee@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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