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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구 오창4산업단지 주민대책위원회가 11일 오전 청주시청 임시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개발행위 허가 제한지역 지정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대책위에 따르면 오창 4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21년 신영건설이 최초로 추진했다가 2024년 사업을 포기한 뒤 원건설이 '네오테크밸리 PFV'를 설립해 사업을 재추진했다. 이후 청주시는 개발행위허가 제한 기간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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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구 오창4산업단지 주민대책위원회가 11일 오전 청주시청 임시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개발행위 허가 제한지역 지정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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