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청주 금천고 한용수 교사, 과학교육상 2년 연속 수상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 금천고등학교 한용수(사진) 교사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청주 금천고 한용수 교사, 과학교육상 2년 연속 수상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 금천고등학교 한용수(사진) 교사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지난해 신설된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은 과학교육 발전에 헌신한 우수 교원을 발굴·포상해 과학교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 교육사례를 확산함으로써 학교 과학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최종 10명이 선정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한용수 교사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 교사는 금천고에서 과학중점학교 운영을 담당하며 과학중점학교와 과학탐구선도학교 운영을 이끌었고 과학교육연구회를 중심으로 탐구 중심 과학 수업 모델을 개발했다.

또 STEAM 클럽 등 다양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국 공모사업인 AI 융합형 교육실 사업 선정에도 이바지하는 등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혁신을 위해 힘써 왔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