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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 '그린 페스티벌' 후원금 1억5900만 원… 탄소중립 실천 본격화

이날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관사인 SK하이닉스를 포함한 10개 기업이 총 1억 5900만 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오는 5월 8~9일까지...

청주 '그린 페스티벌' 후원금 1억5900만 원… 탄소중립 실천 본격화

20일 청주시는 시청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2회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기업 기탁식을 가졌다. /청주시 제공

더퍼블릭=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20일 시청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2회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기업 기탁식을 열고, 민·관·산·학 협력 기반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관사인 SK하이닉스를 포함한 10개 기업이 총 1억 5900만 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오는 5월 8~9일까지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운영에 사용되며, 환경교육·체험부스, 환경포럼, 어린이 프로그램, 미디어아트 전시, 플리마켓,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범석 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교육도시 청주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더퍼블릭 / 오홍지 기자 dltmv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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