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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청년 직무역량 강화”…남부발전, 첫 프로젝트형 프로그램 시작

부산에 본사를 둔 에너지공기업 한국남부발전이 청년층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한다.

“청년 직무역량 강화”…남부발전, 첫 프로젝트형 프로그램 시작

한국남부발전 CI. 남부발전 제공

부산에 본사를 둔 에너지공기업 한국남부발전이 청년층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한다. 청년들이 도시재생, 광고·마케팅 등 직접 기업의 실제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상생에도 일조하겠다는 복안이다.

남부발전(사장 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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