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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 형성 사업’ 만기 도래

강원도와 강원도사회서비스원은 중증 청년 장애인을 위한 3년 만기 적금이 다음달 도래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 형성 사업’ 만기 도래

강원도와 강원도사회서비스원은 중증 청년 장애인을 위한 3년 만기 적금이 다음달 도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총 78명이 원금과 이자를 합쳐 1,000만 원을 받습니다.

이 사업은 15세 이상 장애인이 매달 15만 원씩 3년 저축하면 도와 시군도 같은 금액을 적립해주는 사업입니다.

이 자금은 주거비와 직업 훈련비, 의료비 등 청년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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