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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년 기탁금 1000만 원' 비판한 정민철, 李 대통령 호응에 "기탁금 얼마든 물러서지 않아"

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가 내야 하는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인상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청년이 스스로의 힘으로 정치를 할 수 있는 경로를 막아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원외 청년 정치인들이 부담해야 할 기탁금을 감면해 달라고 요구했다.

'청년 기탁금 1000만 원' 비판한 정민철, 李 대통령 호응에 "기탁금 얼마든 물러서지 않아"

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가 내야 하는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인상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청년이 스스로의 힘으로 정치를 할 수 있는 경로를 막아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원외 청년 정치인들이 부담해야 할 기탁금을 감면해 달라고 요구했다.

19일 정민철 부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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