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영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벨기에·유럽연합(EU)과 연쇄 정상외교를 갖고 경제안보 협력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물류·바이오·반도체·공급망 협력을 앞세운 데 이어 한·EU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 핵보유국 지위 불인정과 러북 군사협력 규탄 입장을 재확인하며 안보 공조까지 넓혔다. 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바르트
첫 유럽 순방서 경제안보 넓힌 李…EU와 “北 핵보유국 불인정”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서 벨기에·유럽연합(EU)과 연쇄 정상외교를 갖고 경제안보 협력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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