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천호성 전북교육감 “도의원 관련 부적절 예산 재검토”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출입기자단과 첫 차담회에서, 지난 4년간 전북도의원과 관련한 부적절한 예산이 천 6백억 원 가량이라며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도의원 관련 부적절 예산 재검토”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출입기자단과 첫 차담회에서, 지난 4년간 전북도의원과 관련한 부적절한 예산이 천 6백억 원 가량이라며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원회에서 백30개 사업을 검토해 적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7개 사업을 추렸는데, 이 중 도의원 관련 사업이 상당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시설 부서와 학교 운동부 등과 관련한 각종 부정이나 유착 가능성도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