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강혜원 기자 =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어린이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동과 함께 지낸 성인들을 상대로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8일 연합뉴스와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A군(11)은 지난 5일 8시 29분께 천안시의 한 교회에서 고열과 의식저하 증세를 보여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
천안 교회서 지낸 11세 숨져…경찰, 학대치사 수사 중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어린이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동과 함께 지낸 성인들을 상대로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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