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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채용 비위 의혹’ 조대 무용과 교수 2명 무죄

지인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선대학교 무용과 교수 2명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채용 비위 의혹’ 조대 무용과 교수 2명 무죄

지인을 부정 채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선대학교 무용과 교수 2명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수현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 공연예술무용과 A 교수 등 2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12월 강의 전담 교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가 선발되도록 심사위원들과 공모해 인사업무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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