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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채연 맞아?” 확 달라진 얼굴에 ‘깜짝’…‘방부제 미모’ 비결 공개

채연은 6일 자신의 SNS에 “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채연이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채연은 6일 자신의 SNS에 “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채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채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사진에 팬들 역시 “언니 예뻐용”, “하잇” 등 반응을 보였다.

최근 채연이 직접 공개한 ‘동안 관리법’도 다시 눈길을 끈다.

채연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통해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미스트를 항상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 영양제를 챙겨 먹고 목 관리를 위해 꿀을 먹는 등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채연은 평소 얼굴을 손으로 잘 만지지 않는 것을 자신만의 습관으로 꼽았다. 턱을 괼 때도 손이 얼굴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고, 잠을 잘 때 역시 얼굴이 베개에 눌리지 않도록 신경 쓴다고 설명했다. 작은 습관들이 오랜 시간 쌓이면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한편 채연은 2003년 데뷔해 ‘둘이서’, ‘오직 너’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통해 노래와 패션, 운동, 뷰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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