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휴정기 2주차 돌입
특검이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의 모습.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번주(3~7일)에는 법정 휴정기 2주차에 돌입한다.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항소심
300억여원 횡령 혐의를 받는 차가원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도 열린다.
법정 휴정기 2주차 돌입
특검이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의 모습.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번주(3~7일)에는 법정 휴정기 2주차에 돌입한다. 채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에 대한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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