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8일 주남저수지 갈대섬에서 ‘갈대섬 연 제거 생태보전 활동’을 했다.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주남환경학교,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가 참여해 겨울철새 도래에 앞서 철새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에 연군락을 선택적으로 제거해 개방수면을 넓혔다.
/이미지 기자
창원시가 8일 주남저수지 갈대섬에서 ‘갈대섬 연 제거 생태보전 활동’을 했다.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주남환경학교,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가 참여해 겨울철새 도래에 앞서 철새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에 연군락을 선택적으로 제거해 개방수면을 넓혔다. /이미지 기자
창원시가 8일 주남저수지 갈대섬에서 ‘갈대섬 연 제거 생태보전 활동’을 했다.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 주남환경학교,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가 참여해 겨울철새 도래에 앞서 철새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에 연군락을 선택적으로 제거해 개방수면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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