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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산업진흥원, G-SAT 현장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스타트업 밀착 지...

창원산업진흥원(원장 이정환)은 2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6년 G-SAT(경남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창업기업의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제1차 찾아가는 멘토링데이'와 창원시 창업지원센터...

창원산업진흥원, G-SAT 현장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스타트업 밀착 지...

22건 1:1 맞춤 상담 진행… 투자·마케팅·글로벌 진출까지 실질적 해법 제시

창원산업진흥원(원장 이정환)은 2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6년 G-SAT(경남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창업기업의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제1차 찾아가는 멘토링데이’와 창원시 창업지원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멘토링은 창원시 소재 (예비)창업기업의 사전 수요를 반영하여 ‘창창 창업 멘토단’ 전문가 매칭을 통해 총 22건의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사업계획 및 비즈니스모델(BM) 수립, 투자유치, 마케팅, 글로벌 판로 등 창업 현장의 필수 분야 위주로 구성되어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참여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멘토링에 참여한 한 기업 대표는 “사업계획 구체화와 투자 유치 방안에 대해 전문가의 명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운영된 창원시 창업지원센터 홍보부스에서는 (예비)창업자와 유관기관,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현장 상담을 실시하여 창원시 창업지원 정책과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잠재 창업자 발굴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정환 창원산업진흥원장은 “현장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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