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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간기획]“즐길 거리 확충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도시로”

울산 청년들은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연환경을 강점으로 꼽으면서도 문화·소비 인프라와 다양한 일자리 부족을 아쉬움으로 지적하며 ‘계속 살고 싶은 도시’를 주문했다. 사진은 남구 장생포 웨일즈카트.

[창간기획]“즐길 거리 확충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도시로”

울산 청년들은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연환경을 강점으로 꼽으면서도 문화·소비 인프라와 다양한 일자리 부족을 아쉬움으로 지적하며 ‘계속 살고 싶은 도시’를 주문했다. 사진은 남구 장생포 웨일즈카트. 울산매일 포토뱅크

울산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봤다. 청년들을 만나 일자리와 주거, 문화생활, 결혼·출산 등 삶 전반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청년들이 체감하는 울산의 장점과 한계는 무엇인지, 또 앞으로 10년 뒤 어떤 도시를 꿈꾸는지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담았다.

오미래(27) 피트니스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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