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공영주차장에서 몸으로 주차 칸을 막은 채 15분 간 자리를 비켜주지 않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영주차장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 해당 사진 속 여성은 15분 간 빈 주차 칸을 막고 서 다른 차의 진입을 어렵게 했다. (사진=뉴스1)2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
공영주차장에서 몸으로 주차 칸을 막은 채 15분 간 자리를 비켜주지 않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공영주차장에서 몸으로 주차 칸을 막은 채 15분 간 자리를 비켜주지 않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영주차장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 해당 사진 속 여성은 15분 간 빈 주차 칸을 막고 서 다른 차의 진입을 어렵게 했다. (사진=뉴스1)2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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