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거취 압박에도 아랑곳없이 '징계 정국'에 본격 시동을 걸면서 당내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현역 국회의원만 수십 명에 달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친한동훈계와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한 반발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부장원 기자입니다.
[기자]
장동혁 대표가 당의 '기강 확립'을 공언하자마자 지방선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거취 압박에도 아랑곳없이 '징계 정국'에 본격 시동을 걸면서 당내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에 오른 현역 국회의원만 수십 명에 달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친한동훈계와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한 반발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부장원 기자입니다.
[기자]
장동혁 대표가 당의 '기강 확립'을 공언하자마자 지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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