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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해 해사 통합·이전 반대’ 궐기대회 13일 열려

정부의 진해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을 반대하는 시민 총궐기대회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진해 중원로터리에서 열립니다. 범시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궐기대회에는 시민사회단체와 보훈단체, 해군사관학교 총동창회 등이 참석해 본행사가 열리고, 거리 행진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진해 해사 통합·이전 반대’ 궐기대회 13일 열려

[KBS 창원]

정부의 진해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을 반대하는 시민 총궐기대회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진해 중원로터리에서 열립니다.

범시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궐기대회에는 시민사회단체와 보훈단체, 해군사관학교 총동창회 등이 참석해 본행사가 열리고, 거리 행진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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