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진천종박물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달빛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일에는 박물관 무료 개방과 오후 8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 수장고 개방, 명상요가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반기 일정은 △8월 26일 △9월 30일 △10월 28일이며, 명상요가는 오후 7시부터 45분간 박물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명상요가는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진천종박물관(☏043-539-38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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