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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페디-폰세 넘었다' SSG 아빌라, 데뷔 후 선발 10경기 ERA 역대 2위 등극

SSG랜더스 대체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KBO리그 선발 데뷔 후 10경기 최저 평균자책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진짜 페디-폰세 넘었다' SSG 아빌라, 데뷔 후 선발 10경기 ERA 역대 2위 등극

[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SG랜더스 대체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KBO리그 선발 데뷔 후 10경기 최저 평균자책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빌라는 10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올라와 6이닝동안 92구를 던져 1실점 3피안타 6탈삼진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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