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직장맘센터 공간·인력 줄이겠다는 서울시…명분이 '운영 고도화'?

서울시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직장인의 모·부성 보호 제도 활용을 돕는 직장맘지원센터(이하 직장맘센터)를 통폐합한다. 기존 업무를 효율화·고도화하고 남성 양육자 증가에 따라 시설 이름도 바꾸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직장인의 모·부성 보호 제도 활용을 돕는 직장맘지원센터(이하 직장맘센터)를 통폐합한다. 기존 업무를 효율화·고도화하고 남성 양육자 증가에 따라 시설 이름도 바꾸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현재까지 서울시가 밝힌 계획은 공간과 인력 모두 감축하겠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여성 특화 시설 지우기'라는 비판이 나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