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 10년을 맞아 환경단체가 월성원전 수명 연장을 중단하고 해당 원자로를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일) 경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원전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수명 연장이 논의되는 월성 2호기는 중수 누설 등 여러 사고가 발생했다며 오는 11월 설계 수명 종료에 맞춰 영구 폐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주 지진 10년을 맞아 환경단체가 월성원전 수명 연장을 중단하고 해당 원자로를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주 지진 10년을 맞아 환경단체가 월성원전 수명 연장을 중단하고 해당 원자로를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일) 경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원전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수명 연장이 논의되는 월성 2호기는 중수 누설 등 여러 사고가 발생했다며 오는 11월 설계 수명 종료에 맞춰 영구 폐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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