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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방의회 리더에게 듣는다] 김태형 "경기도 미래 먹거리 책임지는 핵심 상임위 만들 것"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방의회 리더에게 듣는다] 김태형 "경기도 미래 먹거리 책임지는 핵심 상임위 만들 것"

【앵커】

풀뿌리 민주주의 최전선 지방의회 리더들에게 지방자치와 지역 현안의 해법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김태형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장을 윤도진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이제 생긴 지 이제 3년차 되는 위원회거든요.

신설위원회고 미래 성장산업국, AI국, 국제협력국,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제일 관심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담당하는 위원회라 지금 어깨가 많이 무겁고요.

위원장으로 선출이 됐는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름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역할을 하는 상임위인지 도민분들께 쉽게 설명 한 번 부탁드립니다.

【답변】

미래에서 경기도가 어떻게 과연 잘 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지 또 추미애 지사께서도 반도체 초격차를 경기도가 가히 반도체가 다른 시군에서 넘볼 수 없을 만큼 그런 초격차를 이루게끔 해서 반도체의 전주기를, 전주기 사업을 경기도가 직접 할 수 있게끔 하시겠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보면 말 그대로 경기도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위원회다 그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

미래과학협력위원회가 도민들의 삶과 지역경제에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답변】

AI뿐만 아니라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는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들, R&D 사업들, 연구개발하는 데를 경기도 내 중소기업들을 지원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아가서는 궁극적으로는 경기도민의 일자리와 경기도민의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드는 위원회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

위원장으로서 앞으로 상임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세요?

【답변】

정당을 떠나서 서로 같이 협조할 땐 협조하고 경쟁할 땐 경쟁하고 또 당리당략에만 앞서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그런 것보다는 현재 미래과학위협력원회 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분 양당의 의원님들이 계시는데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고 준비 많이 하셔서 향후 나아가서는 대부분 다 이렇게 토론하시고 연구하시는 걸 좋아하셔 갖고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기자】

중앙 정치와 비교했을 때 광역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답변】

중앙정부에서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경부고속도로 같은 고속도로 같은 큰 사업을 하겠지만 지방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광역의회 광역자치단체에서 그걸 진행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생활 곳곳에 스며들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만들고 사업을 집행하는 게 광역의회가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제12대 경기도 의회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고 싶은 경기도의 미래 산업이나 지역 현안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

제 지역구가 동탄2 신도시거든요.

근데 요새 이제 가장 좀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지금 교통 문제 중에서 GTX A 노선인데 GTX A 노선이 국가 재정사업으로 제일 먼저 착수가 됐거든요.

삼성역 구간에서 최근에 문제가 생겨서 GTX가 실질적인 역할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서울로 출퇴근하시는 저희 지역구민들이 여전히 아침에 고속도로를 타거나 다른 교통 수단을 위해서 서울로 진입해야 되는 큰 문제가 있어서 근데 이게 시민 안전들하고, 삼성역이 워낙에 지하에 각종 구조물이나 각종 지하철 노선이 많이 지나가는 데라 안전이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을 해서 중앙정부와 협조를 잘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할 수 있고….

【기자】

인터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영상취재: 김지현 / 영상편집: 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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