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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독한 외국인" … 8일 동안 코스피 '18.5조' 던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코스피 시장으로선 외국인의 추가 이탈을 자극할 수 있는 치명적인 대목이다. ◇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좌불안석' … 파월 "금리 인상 없다" 달래기 지정학적 불안감도 정점에...

"지독한 외국인" … 8일 동안 코스피 '18.5조' 던졌다

3월 19~30일 8거래일간 총 18.5조 원 팔아치워

개인은 17.3조 원 육탄방어, 외국인과 '정반대'

'마이크론 10% 급락', 터보퀀트 쇼크에 설상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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