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타일의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의 브랜드 편집숍 ‘셀렉티드’가 입점 브랜드사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셀렉티드는 2024년 10월 첫선을 보인 후, 약 5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해 4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해 월평균 10%대의 거래액 성장률을 달성하며 올해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거래액 2배(101%)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셀렉티드를 처음 오픈한 2024년 4분기 대비 작년 4분기 재구매 고객 수가 70% 이상 증가하는 등 브랜드 팬덤 확보에도 주효한 역할을 했다.
지그재그는 올해 셀렉티드 입점 브랜드를 확대하는 한편, 지그재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기획 상품 마련 및 직진배송과의 시너지를 통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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