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의를 촉구하며 19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19 기후정의행진', 전북 무주군에서 서 온 푸른꿈고등학교 학생들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는 현수막을 들고 맨 앞에 섰다. 푸른꿈고 학생들만이 아니다. 시청역에서 숭례문 입구까지 이어진 행렬의 앞자리 3분의 1가량은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채웠다.
이우고등학교와 영림중학교에서 온
기후정의를 촉구하며 19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19 기후정의행진', 전북 무주군에서 서 온 푸른꿈고등학교 학생들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는 현수막을 들고 맨 앞에 섰다. 푸른꿈고 학생들만이 아니다.
기후정의를 촉구하며 19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19 기후정의행진', 전북 무주군에서 서 온 푸른꿈고등학교 학생들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는 현수막을 들고 맨 앞에 섰다. 푸른꿈고 학생들만이 아니다. 시청역에서 숭례문 입구까지 이어진 행렬의 앞자리 3분의 1가량은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채웠다.
이우고등학교와 영림중학교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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