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 전경.
충북 증평군은 김두환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김 부군수는 군수 권한대행으로서 군정을 총괄하며 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경제 대응,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 부군수는 취임 후 행정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스마트 행정 도입을 강조하며 정책 자료 분석과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확대를 추진했다.
교육발전특구 추진, 돌봄 정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등 민선 6기 핵심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부서별 추진 상황도 점검하고 있다.
김 부군수는 "군수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민생경제 안정과 민선 6기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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