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청 전경사진.
충북 증평군은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만2616건, 모두 31억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과 대상은 토지와 주택 2기분이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은 원칙적으로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하며, 세액이 20만원 이하이면 7월에 전액 부과한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이다. 전국 금융기관의 CD·ATM,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 ARS(☏142-211)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군은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한 뒤 납기 전 미납자에게 카카오톡 전자납부 안내서도 보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며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증평=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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